방학도 이제 2주 좀 넘게 남았네요.
12일에 다시 미국으로 출국합니다.
이번 방학은 집회에 나가고, 명박이 까던 일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ㅡㅡ;;
결국 자주 보지 못했거나 아예 못본 많은 사람들 몰아서 만나느냐고
요 며칠간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출국할때까지 이러지 않을까 합니다.
후우~
저는 비록 미국으로 돌아가지만
남아계신 분들이 열심히 싸워주셨으면 합니다.
죄송합니다. 다음 방학때까지는 나가고 싶어도 나갈수가 없어요.
대신 블로그를 통해 더욱 열심히 깔 생각입니다.
촛불의 맥이 끊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정부가 먹으라고 하면 먹어야 합니다.
싫다고 하면 빨갱이에요.
싫다고 모이면 경찰이 막 떼려요. 마일리지 쌓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