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달 전부터 마음으로만 준비하던 것이 몇가지 있는데,
1. 개인 웹서버 이용
2. UTF-8을 지원하며 웹표준을 비교적 준수하는 툴로 홈페이지 만들기 (이제까지 쓰던 제로보드4는 완전 꽝이었죠.)
3.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공존
4. 텍스트큐브 아닌 블로그툴의 사용
이정도였습니다.
1번 개인 웹서버는 머신이 있지만 미국의 인터넷 속도로 봐서 힘들 것이라고 판단했고,
2번은 그누보드를 한번 사용하여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제까지 table을 사용하여 틀을 짜던 것도 div로 완전히 대체하였습니다.
3번은 일단 밀고 나가보려고 합니다. 홈페이지와 블로그 모두 장점이 있거든요.
근래 학교 생활에 바빠서 제대로 신경도 쓰지 못하고 오랜 시간 업데이트도 뜸했습니다.
한번 색깔을 바꿔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하고, 천천히 준비해서 오픈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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