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있어도 난 슬프지 않아
전경과의 추억이 있으니
하지만 방패 곤봉으로
촛불을 막을순 없는걸
빨갱이 주동자가 선동하는 촛불정국
80년대 수준 그대의 말에
할 일은 저항뿐이라서
시청할 수 없던 무한 도전
하루하루 지나가면 익숙해질까
9시 뉴스 보면 그댈 볼수 있다는 것에
하루에 하나 거짓말이 들어남에
나는 또 분노하게 될꺼야
하루하루 지나가면 임기가 끝날까
호구의 모습과 역겨웠던 거짓말들
끝내 그대가 임기를 채운다면
나는 또 슬퍼하고 말꺼야
이제는 국민들과 소통을 한다더니
명박산성 쌓는 그대의 모습
할 일은 투쟁뿐이라서
시청할 수 없던 1박 2일
하루하루 지나가면 익숙해질까
눈을 감아야만 그댈 피할수 있다는 것에
하루에 하나씩 터지는 사고들에
나는 또 분노하게 될꺼야
하루하루 지나가면 임기가 끝날까
쥐새끼 모습과 역겨웠던 거짓말들
끝내 그대가 임기를 채운다면
나는 또 슬퍼하고 말꺼야
원래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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