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도 이제 2주 좀 넘게 남았네요.
12일에 다시 미국으로 출국합니다.
이번 방학은 집회에 나가고, 명박이 까던 일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ㅡㅡ;;
결국 자주 보지 못했거나 아예 못본 많은 사람들 몰아서 만나느냐고
요 며칠간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출국할때까지 이러지 않을까 합니다.
후우~
저는 비록 미국으로 돌아가지만
남아계신 분들이 열심히 싸워주셨으면 합니다.
죄송합니다. 다음 방학때까지는 나가고 싶어도 나갈수가 없어요.
대신 블로그를 통해 더욱 열심히 깔 생각입니다.
촛불의 맥이 끊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정부가 먹으라고 하면 먹어야 합니다.
싫다고 하면 빨갱이에요.
싫다고 모이면 경찰이 막 떼려요. 마일리지 쌓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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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주형아 안녕
앗 정연누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핸드폰은 어떤걸까요~
나 사촌오빠가 아이폰사줬어! 두시간 기다려서 사줬대 ㄲㄲ
사실 verizon 사려고 했었는데 (그게 막 공짜기능 되고 그러니까..) 결국엔 AT&T쓰네... 뭐 내꺼 공짜기능 있으니 나한테 전화하는 사람은 돈무는거임 GG 뭐 어쩌겠나여
(폰번호 지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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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아이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ㅋㅊㅋ...
아이폰끼리는 한글문자 가능하니까 문자질 고고싱 ㅋㅋ
폰번호는 저장하고 지웠스빈다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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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그러게 이젠 내가 없군하 ㅋㅋㅋ
그래두 15일에 나가고 너두 열심히네
쳇 나 있을땐 안나가더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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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핸드폰도 고장이고
내일은 십오일이고
넌 미국이라 부럽고
아참. 나 수강신청.. 누나 .. 삼일만 학교 다닌다 ㅋㅋㅋㅋㅋㅋ
앵?
3일?ㅋㅋㅋㅋㅋㅋ
복학생이 너무 심한거 아냐?
형....
TFS드디어 인터넷되는데..다 블라킹되어있네요..ㅠㅠ
미국폰번호 갈켜주세용~~
765-430-이삼구공이다